다음주에 웹 2.0 교육적 활용과 관련하여 서울로 출장이 있다.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우연일까? 작년 웹 2.0과 관련하여 연수자료를 집필한 연수교재 완성본이 오늘 메일로 배달이 되었다. 내가 담당한 부분을 살펴본 결과 약간의 수정이 이루어졌다. 또 한편으로는 이 교재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한 선생님이 상당한 전문가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연수교재를 살펴보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최종적으로 참여하였을때까지 다듬어지지 않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지만 이번 교재는 그러한 부분이 말끔히 제거된 듯한 느낌이다. 한마디로 군더덕이 없는 잘빠진 교재라 생각된다.
오히려 내가 배워야 겠는걸? 끝까지 마무리에 참여하여 최종본을 완성한 선생님이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
우연일까? 작년 웹 2.0과 관련하여 연수자료를 집필한 연수교재 완성본이 오늘 메일로 배달이 되었다. 내가 담당한 부분을 살펴본 결과 약간의 수정이 이루어졌다. 또 한편으로는 이 교재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한 선생님이 상당한 전문가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연수교재를 살펴보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최종적으로 참여하였을때까지 다듬어지지 않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지만 이번 교재는 그러한 부분이 말끔히 제거된 듯한 느낌이다. 한마디로 군더덕이 없는 잘빠진 교재라 생각된다.
오히려 내가 배워야 겠는걸? 끝까지 마무리에 참여하여 최종본을 완성한 선생님이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
'일상의 기록 > 나의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례집 집필.. (0) | 2009/06/12 |
|---|---|
| 바쁜 한주... (0) | 2009/06/12 |
| 자신이 스스로 잘못을 아는 것이란 힘든 것인가? (0) | 2009/05/24 |
| 진실속의 다른 목적 (0) | 2009/05/10 |
| 그럴수도 있지.. (0) | 2009/04/12 |
| 바쁘다.. 이제 좀 정신이 나네.. (0) | 2009/04/07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